메뉴

대성지 자연정화활동 실시

선주원남동 자연보호협의회(회장 김인택)에서는 25여명의 회원들이 10월20일(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대성지 주변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하여 0.6톤의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선주원남동 관내에 있는 금오산은 자연보호운동의 발상지이기도 하여, 선주원남동 자연보호협의회에서는 가을철 행락객들에게 깨끗한 도시이미지를 심어주고자 대성지 주변 낚시꾼들이 어지럽히고 간 음식물쓰레기와 일반쓰레기를 치우며, 환경이 더이상 오염되지 않기를 기원하고 자연보호의 필요성을 피부로 느꼈다.



이날 행사에는 선주원남동장(권순서)과 시의원(박세채), 직전 회장단이 함께 동참하여 자연을 훼손시키는 주범은 바로 다름 아닌 우리들이 아닌가 반성하며, 생활주변에서 실천하기 쉬운 것부터 스스로 바꿔나가자고 다짐했다.



특히, 선주원남동장(권순서)은 자연보호의 발상 및 중흥지가 우리 관내인 것을 강조하며, 자연보호협의회가 주축이 되어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 추진에 앞장서 주길 줄 것을 당부했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