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경북도당 청년위원회 위원장 박용선 에서는,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사랑의 쌀” 백미(10kg) 50포 및 라면 10상자(150만원 상당)를 2009.10.26(월) 구미 인동 황상동에 소재한 구미종합사회복지관 관장 김상조 신부 에 기탁했다.
장세만, 김태근 구미시의원 및 한나라당 경북도당 청년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한 전달식에 함께 자리한 구미을지구 김태환 국회의원은 직접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하면서 모두가 하나되는 구미를 강조하였다.
이 날, 쌀과 성품을 기탁한 젊은 청년위원들은 작지만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모은 정성이라며, 요즘 같이 경기가 어려운 때일수록 더욱 소외된 계층을 둘러볼 수 있는 큰 마음을 가지고, 앞으로도 꾸준한 이웃사랑 실천을 약속했다.
인동동 박종우 동장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인동동 관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에 감사히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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