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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설작업에 구슬땀


영주시는 지난 4일 폭설로 인하여 곳곳에 쌓인 눈을 5일에 이어 오늘도 민원을 제외한 전 공무원 1,000명과 의용소방대 500여명, 새마을 지도자, 주민 등 대규모 인원이 참여하여 신속한 제설작업에 나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시는 제설기3대, 백호우 23대, 덤프트럭 8대, 그레이더1대, 기타 차량 30대 등 시가 보유한 가용 장비를 총 동원하여 시가지와 도로에 쌓인 눈 제설작업에 나서고 있다.



또한, 각 읍면에서는 각 마을별로 이장이 주축이 되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트랙터 및 경운기 등을 동원하여 도로의 눈을 치우고 모래를 뿌려 눈으로 피해 예방에 나서고 있다.



한편, 영주시장은 “이번에 내린 많은 눈으로 주민들의 불편이 많았지만 시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시는 적설량이 많아 제설작업에 어려움이 있다고 밝히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제설작업 및 안전 운행 등으로 폭설로 인한 피해를 최소해 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권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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