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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폭설에 따른 설날 귀성객 불편 최소화

봉화군에서는 2월 11일 새벽부터 내린 폭설로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교통두절 등으로 지역주민 및 귀성객들의 불편 최소화와 안전한 고향방문을 위하여 공무원 및 동원 가능한 제설장비를 총동원하여 제설작업에 나서고 있다.

제설작업에 투입된 장비는 제설차 4대, 백호우 4대, 덤프 2대, 그레이더 1대, 트렉터 126대와 주민 및 공무원250명이 제설작업에 참여 하여 주요도로 및 이면도로, 마을진입로 등에 신속하게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특히, 2.11일 오후2시부터 필수 인원을 제외한 전공무원이 봉화읍 시가지를 담당 구역별로 나누어 제설작업을 실시하여 시가지 교통 소통 및 설 귀성객 맞이에 최선을 기하고 있다.





김동국 기자 김동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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