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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정화활동으로 모은 수익금 이웃위해 사용

춘양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회장 송기호)와 새마을부녀회(회장 박계순)에서는 회원들이 도로변 청소와 하천정화를 통해 모은 수익금으로 관내 불우이웃 4가구를 선정하여 쌀 20kg 2포와 라면 2박스를 전달하고 현금 60만원은 춘양면내 학교에 전달했다.







김동국 기자 김동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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