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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임근석)는 저탄소 녹색성장의 블루오션(Blue Ocean)으로 떠오르고 있는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영주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3월 23일(화) 오후 2시 영주시에서 개최된 협약식을 통해, 지역관광자원과 소백산국립공원 생태관광을 연계한 차별화된 관광을 개발․운영하고, 각종 정보교류, 국립공원 내 사업추진 등의 협력체계 구축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의 선도적 추진을 위해 공동으로 협력할 것을 협약하였다.



특히, 이날 협약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환경부가 공동으로 선정한 생태관광 10대모델 대상지로 선정된 ‘소백산자락길’에 대한 공동 사업추진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이 사업을 위한 영주시의 지원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영주시와의 상호 협력을 통해 관광객 유치, 지역소득증대, 탐방객 만족도 제고 등에서 시너지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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