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세무서 지역사회를 위해
세금교육과 봉사활동 활발히 펼쳐
〔영주세무서〕
정정룡 영주세무서장은 4월 29일 영주시 평생교육센터에서 “2010 시민 대학”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나라와 세금”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였다.
이날 강연은 시민대학 수강생들의 세금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자 시행된 것으로 100여명이 참석하였고, 선진국의 사례와 재미있는 세금 이야기 등을 그림과 동영상을 통하여 알기 쉽게 설명하였으며, 다과 및 음료 등을 준비하여 참석 시민들에게 제공 하였다.
또한,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정정룡 서장과 직원들이 지역의 정신지체 어린이 보호기관인 『보름동산』과 한센우 보호시설인 『다미안의 집』을 방문하여 과일과 과자 등 위문품을 전달하였고, 5월 7일에는 영주시종합복지관에서 개최한 『어버이날 경로잔치 행사』에 서장과 직원 10여명이 참석하여 점심배식, 청소 등의 활동을 하였으며, 영주세무서 직원들이 ‘사랑의 쌀 항아리’에 십시일반으로 쌀을 모아 정성껏 준비한 떡을 어르신들께 대접하였다.
정정룡 서장은 지난 1월 4일 취임이후 직원들에 대해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활기찬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포스터 “내 얼굴의 날씨”를 통하여 웃음바이러스 확산을 주도하였다.
‘출근하는 직장인의 52%가 우울한 표정과 마음으로 출근한다.’는 보도를 보고 한사람의 우울한 표정이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된다는 것에 착안하여 밝은 표정을 주변에 전달하고자 포스터를 제작하고, 명칭을 자체 공모하여 “내 얼굴의 날씨”라고 이름을 지었다.
“우리는 외모는 바꿀 수 없지만 스스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나의 하루에 대한 나의 태도는 내가 선택한다.”라는 문구를 넣었으며, 포스터를 직원들이 항상 볼 수 있도록 청사 입구, 사무실 출입문, 업무용 노트, 전화기 등에 부착하였다.
직원들이 항상 웃는 얼굴과 밝은 표정을 가짐으로써 직장 내 분위기가 밝아지고, 내방 민원인에게도 더욱 친절하게 되었다.
이러한 긍정적인 효과가 지역사회에 알려지면서 지역 의료기관, 기업체로부터 요청이 있어 포스터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역민들에게 세금관련 홍보를 위해 ‘2010 선비문화축제’ 행사장에서 근로장려금, 현금영수증, 양도소득세 예정신고 등에 대한 홍보 활동을 하였으며, 앞으로도 영주세무서는 주민과 함께하는 세정운영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