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에서는 ‘4대강 살리기 사업’ 낙동강유역 34공구 등 4개 공구 42.35㎞에 대해 6월 1일부터 민간환경단체와 공무원 합동으로 수질오염 예방 순찰 감시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예천군은 맑고푸른예천21 등 3개의 민간환경단체와 합동순찰반을 편성하고 사업 완료시까지 집중적인 순찰과 감시를 병행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순찰은 4대강 살리기 낙동강 구역 제34공구 상주 중동 오상 ~ 풍양 와룡 , 제35공구 풍양 와룡 ~ 삼강, 제36공구 풍양 삼강 ~ 의성 안사 쌍호, 제37공구 쌍호 ~ 안동 풍천 광덕 사업장에 대해 환경관리 지침 이행 여부, 방재장비 물품 확보실태, 수질 및 생태계 훼손 여부와 낙동강 유역 배출업소의 오염물질 배출 행위 등을 정기적으로 감시할 계획이다.
또한, 5월 31일에는 3개 민간환경단체 대표자에 대해 순찰 요령교육을 낙동강현장에서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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