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준 예천군수가 민선 5기 취임사에서 밝힌 군민들과 소통 강화와 현장 중심의 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읍면 주민 방문에 나선다.
이에 따라 이군수는 12일부터 20일까지 읍면 기관단체의 방문과 이장, 새마을회원, 선도농가, 귀농자, 다문화가정, 소외 계층 등의 다양한 주민들과의 간담회를 가지고 민선 5기 군정방향 설명과 건의 사항 등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12일 하리면과 상리면을 시작으로 13일에는 예천읍과 용문면, 14일에는 감천면과 보문면, 15일은 유천면, 16일은 호명면, 19일은 개포면과 용궁면, 20일에는 지보면과 풍양면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취임사에서 밝힌 주민과의 소통 강화와 열린 행정의 실현과 군정 방향을 설명하고, 읍면 지역별 현안사업을 비롯한 주민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적극 수렴해 민선 5기 지역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