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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영인 품목별 연구회 창립총회 개최

농업경영인영양군연합회 에서는 품목별 연구회 창립총회를 지난 7.30일 영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 가졌다.

이날 품목별 연구회는 50여명이 모여 고추연구회와 한우연구회를 결성하고 영양군지역특성에 맞는 농업경영인의 모습을 남길 것을 다짐 했다.

농업경영인들이 그 동안은 각자 전문영농경영체로서 열심히 영농을 하였으나 서로 정보부족, 시행착오 등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이제는 품목별 연구회를 통하여 서로의 정보의 교환과 연구하는 자세로 영농에 임하게 되어 억대농 발전에 큰 디딤돌이 될것으로 보고 있다.

경상북도의회농수산분과 위원장 이상용은 농업경영인이 연구하는 자세로 더욱 발전하기를 바라고 다양한 연구회를 개설하여 영양이 꼭 필요한 품목별 연구회가 되어 주기를 당부했다.

영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모든 연구는 기록에서 출발을 하는 만큼 작목별 철저한 기록으로 문제점을 발굴하고 품목별 전문지도사와 해결 방안을 현장에서 찾아 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 줄 것을 약속 했다.


김동국 기자 김동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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