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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차장 봉화경찰서에서 특강

경북경찰청 최동해 차장은 지난 8월25일 봉화경찰서를 방문, 직원들을 격려하고, 금품수수 등 자체사고 사례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다.

최동해 차장은 특강을 통해 "경찰의 위상이 점점 높아져 가고 있으며 소중한 직장을 한순간의 실수로 잃어버리는 일이 없도록 직업의식을 갖고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앞으로 보수체계, 민간조사업, 직급 조정, 수사권 조정 등 경찰의 발전방안을 제시하고 경찰발전에 걸림돌이 되는 자체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동국 기자 김동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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