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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경찰서 추석절 강․절도예방을 위해

예천경찰서 서장 김상우 는 2010. 9. 13. 14:00 경찰서 2층 사랑마루에서 예천군 금융기관 대표자 농협군지부, 읍농협, 우체국, 축협, 국민은행 예천출장소, 새마을금고, 신협 대표자 및 서장, 생활안전교통과장, 예천파출소장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절 강․절도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상우 서장은 추석절을 앞두고 예천군 관내에서는 한 건의 강 절도사건없는 즐거운 명절 분위기를 만들자기 위해서는 금융기관 대표자의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시고 특히, 경찰의 부단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명절때 마다 되풀이되는 강 절도사건예방을 위해서는 자위방범체계 구축이 절실하고 이를 위해 저렴한 비용으로 범죄예방 효과가 뛰어난 웹 카메라 설치를 권장했다.



이에 금융기관 대표자들도 추석절 강 절도사건 발생 가능성이 높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금융기관 현금 호송시 최우선적으로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절처히 순수하는 한편 금융기관 주변 경비원 배치 및 점포 내 외부 CCYV 모니터링을 주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자위방범체계를 강화하기로 다짐했다.



간담회 후 금융기관 대표자는 예천군 일원에 설치된 방범용 CCTV 38대를 한눈에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새단장을 한 경찰서 112지령실을 방문하며 간담회를 마쳤다.



김동국 기자 김동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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