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경찰서 서장 이규문 는 군내 도로 18개소 요충지에 매일 2시간씩 6시간의 시차제 검문검색을 실시하여 농ㆍ축산물 도난등 범죄예방과 각종 수배자 검거에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 8.19 02:35경 소천면 현동삼거리에서 심야 운행중인 택시승객 상대 검문하여 6건의 사기 등 체포영장이 발부된 수배자를 검거하여 지방청장표창을 수상한 바 있고, 금년 2월부터 실시한 도경계 근무 검거실적 평가(2개월1회)에도 3회 연속 1위를 받아 수상했다.
특히, 9.15 00:20경에는 봉화군 봉성면 소재 봉성삼거리 목검문중 대마를 절취 운반하던 이○○(남,41세)를 검거하는 등 금년도 지명수배자등 178건 검거로 전년대비 505% 검거율 증가와 비례하여 범죄예방 효과를 상승시켰다.
봉화경찰서장은 “우리 경찰이 지역주민들에게 줄 수 있는 추석 최고의 선물은 다른게 아니라 고단한 농사일을 마치고 마음 편히 쉴 수 있도록 하는 것과, 추석명절과 농산물 수확기중 관내에서 단 한 건의 도난범죄라도 일어나지 않게 하는 것이다”라며 “각 자 맡은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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