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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민회관 진입로의 변신을 다함께

봉화읍 김경기 읍장은 군민회관 진입로에 있던 개나리 군락으로 차량통행에 불편을 주고 있는 잡목을 육군 제50사단 123연대 4대대 대대장 김성수 장병들과 함께 환경정비에 나서고 있다.



밋밋하던 군민회관 진입 옹벽에는 여성자원봉사대 대장 이순희 의 도움으로 타일벽화로 아름다운 문화의 거리로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군민회관 진입로에는 꽃이 피는 봄 한철을 제외하고는 차량통행 시 시야를 가리는 등 주민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었으며, 무표정한 옹벽은 삭막했다.





봉화읍 관계자는 주민과 자치단체가 함께한 공동생산의 좋은 선례가 될 것이며, 주민의 자발적 참여로 아름다운 봉화를 만들고 볼거리와 관광 상품을 제공하는 것은 봉화의 또 다른 문화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했다.





김동국 기자 김동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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