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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대화의 날

민선 5기가 시작된 지 100여일이 지난 지금 매월 14일 안동시가 운영중인 시민과 대화의 날을 맞아 권영세 안동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일과시작 전 아침부터 줄을 잇고 있어 시민들의 호응이 큰 시책으로 나타났다.

소통을 중시하는 시민과 대화의 날은 민선 5기가 시작된 지난 7월부터 지난달까지 3차에 걸쳐 339명이 찾았으며 104건의 고충사항과 시정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작지만 감동을 주는 시책 등 46건의 시정발전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등 지방자치단체 소통의 장이되고 있다.

김동국 기자 김동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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