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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도 고령 군민교양교실 종강

고령군은 11월 25일 오후 2시 대가야국악당에서 군민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이자 시인 박목월 아들인 박동규 님을 초청하여〈가치있는 삶〉이라는 주제로 “2010고령군민 교양교실” 11월 강좌를 가졌다.

이날 강좌에 박동규 교수는 자신의 어린시설 추억담을 소재로 물질에 대한 욕심을 자제한 인간다운 삶의 의미, 자식에 대한 부모의 올바른 가르침에 대한 강의로 큰 감동을 전했다.

이번 11월 강좌를 끝으로 2010년 강의는 마무리 되고, 내년에도 군민의 교양 의식 수준 향상을 위하여 더욱 유익하고 알찬 강사진을 구성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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