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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구제역 유입 방지

영주시는 구제역 유입 방지를 위하여 휴일을 반납하고 전직원이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12월4일 11시 시청 강당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구제역 대처 방안과 방제초소 근무자 근무요령 등 특별교육을 실시하였다.

인근 안동지역에서 11월 29일 구제역 발생 후 구제역 유입을 막기 위한 특별방역대책을 마련하고, 고속도로 진입로 및 안동-영주 경계 지역 7개소에서 차단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구제역 종료 시까지 가축시장을 잠정 휴장하며, 구제역 의심가축 발견 시 즉시 신고하고 농가별 축사 내외 소독을 철저히 하는 등 우제류 사육농가 모임 및 농가방문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백대현 기자 백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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