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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강추위 속에 구제역 방역현장 따뜻한 위문활동 이어져

[군위=타임뉴스] 군위군(군수 장 욱)이 구제역 청정지역 사수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연일 강추위와 싸우며 방역근무에 애쓰는 공무원들을 위로하기 위해 각계의 따뜻한 위문품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2일에는 박승환 군위경찰서장을 비롯하여 최규종 군위산림조합장, 박종식 군위군 농업경영인회 연합회장, 사공화열 군위신문사 사장, 이상일 군위인터넷신문 사장, 김계순 한자녀 더갖기 운동본부 군지부회장 등이 현장초소를 돌면서 따뜻한 음료수와 과일 등을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허연강 수자원공사 군위댐관리단장은 17일 오전 장 욱 군위군수를 예방하는 자리에서 "구제역 방역을 위해 너무 고생이 많은 현장 초소근무자에게 과일이라도 전하고 싶다"며 귤 25상자를 전했다.

김용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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