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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펼쳐

[성주=타임뉴스]성주군(군수 김항곤)은 새봄을 맞이하여 겨울 내 전국적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함으로써 밝고 쾌적한 성주군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3월 15일부터 3월 29일(2주간)까지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한다.

군은 특히 「읍ㆍ면 마을별 일제 대청소의 날」을 지정하여 마을 주변 취약지역, 이면도로 등을 대상으로 지역주민, 유관기관, 환경단체, 군부대, 학교 등과 함께 정화활동을 추진하며, 다가오는 3월 18일에는 물의 날 행사(도시행정과)로 성밖숲 주변 및 상수원보호구역 중심으로 정화활동도 실시될 예정이다.

하천 및 상수원보호구역, 마을주변 이면도로 등에 버려진 쓰레기는 공공용봉투로 일제 수거하고 재활용품은 종류별로 묶어 배출장소에 적재하면 수거운반업체에서 수거 후 성주군 환경안정화사업소에서 처리한다. 또한 영농폐비닐 및 재활용품에 대한 집중 수거 홍보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성주군수(김항곤)는 “군민이 함께하는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통하여 군민들의 환경의식 개선에 기여하고 자원재활용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밝혔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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