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타임뉴스]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제49회 경북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새봄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조성을 위해 3월 22일부터 3월 31일까지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기간으로 정하고 겨울철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대대적으로 수거할 계획이다.
이 기간에는 공무원, 유관기관, 단체, 6만 군민이 모두 함께 아름다운 관광 울진을 만들기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읍면별로 대청소 기간에 맞춰 각종 생활 쓰레기는 물론, 도로변 등 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광고물과 노상 적치물, 항구주변 폐어구와 각종 쓰레기 등을 중점 처리하고, 특히, 울진군에서는 3월 25일 오후 2시부터 「새봄맞이 일제대청소의 날」을 운영하여 공무원, 지역 유관기관 및 단체 등과 함께 제49회 경북도민 체육대회 성공적인 개최와 군민 참여의식 향상을 위해 캠페인을 실시하고 연호정과 남대천 주변에서 일제히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할 계획으로 많은 군민들이 함께 동참해 줄 것을 바라고 있다.
아울러, 친절, 청결, 질서 군민3대 실천운동을 생활화하여 내 집앞・우리마을 쓰레기 청소는“나부터 먼저”라는 인식전환을 통해 군민화합과 아름다운 관광 울진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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