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타임뉴스]3월 18일 선남면농촌지도자회(회장 배철호), 생활개선회(회장 박영주)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남면 관화리 백천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번 행사는 선남면 농업인단체회원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으로 회원 간 화합을 도모하고 새봄을 맞이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농촌지도자회와 생활개선회가 함께 백천 일대의 담배 꽁초, 생활쓰레기 제거 및 폐농자재를 수거하는 등 새봄맞이 하천 대청소를 실시하였다.
선남면 농촌지도자 및 생활개선희원들은 농업인단체회원들이 중심이 되어 농촌 환경과 경관을 해치는 하천 쓰레기 및 폐농자재를 수거하는 자연 정화활동을 앞으로 꾸준히 펼쳐 깨끗하고 살기 좋은 농촌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또한 회원들은 노인정 및 사회복지시설을 주기적으로 찾아가 대청소와 음식나누기 행사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4-H회 등은 일반 사회단체와 달리 정부 에서 육성하는 학습조직체로서 새로운 농업기술 보급과 생활환경 개선에 노력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반에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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