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타임뉴스]구미시(시장 남유진)에서는 7.12(화) 오후 2시 경상북도환경연수원에서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그린리더 초급과정 교육에 시민 100여명이 참여하였다.
그리리더란?
온실가스 줄이기 범국민실천 운동인‘그린스타트 운동’을 선도하고, 저탄소 녹색생활 전파의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21세기형 녹색활동가이며, 초․중․고급자로 구분된다.
초급 과정인 이번교육에서는 기후변화의 개요 및 이해, 그린스타트 운동과 녹색생활실천 등 녹색성장에 관한 기본적인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교육 대상자는 사전 홈페이지 및 읍면동을 통해 홍보 후 희망자를 접수 받은 결과 100여명이 신청하였다.
교육을 수료한 그린리더(초급자)는 지역주민들에게 녹색생활에 대한 홍보 및 녹색성장관련 프로그램 참여 등의 활동을 하게 되며, 향후 중․고급과정 수료자는 온실가스 진단 및 컨설팅 등의 더욱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활동을 통해 녹색생활실천의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구미시는 환경부 및 경북도와 연계하여 그린리더 초급자는 물론 중급․고급자를 체계적으로 양성하여, 그린리더를 시민 홍보, 가정 온실가스 진단 및 컨설팅 등의 녹색생활을 위한 핵심적 역할에 적극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교육대상자를 격려하기 위해 참석한 정인기 정책기획실장은
“구미시민들이 녹색실천을 생활화하고 녹색성장에 대한 인식이 높아져 ‘명품 녹색구미’, ‘탄소제로도시’를 조기에 조성 할수 있기를 바라며, 그를 위해 교육에 참석한 녹색인재 그린리더들이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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