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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방서, 재난대비 긴급구조훈련 실시













영주소방서(서장 김대진)는 지난 21일 오후 2시 예측불가의 대형 재난상황을 가정해 긴급구조 통제단과 긴급구조 지원기관 간 상호 공조체제를 재확립하기위해 재난대비 긴급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노벨리스 코리아에서 테러로 인한 대규모 화재발생과 인명피해 발생을 가상으로, 1단계 긴급구조 통제단 가동훈련과, 2단계 긴급구조지원기관 현장대응훈련, 3단계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 상황 확대로 도 단위 통제단 가동 등 단계별로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영주시청, 영주경찰서, 한국전력, KT, 영주 국도유지관리사무소, 가스안전공사, 육군 3260부대 3대대, 공군 3196부대, 영주시 남녀 의용소방대 등 16개 기관단체 500여명이 참가해 유관기관 공조체제를 구축했다.

또한 자위소방대원의 초동대처능력향상, 관련기관 지원출동 체재확립, 관련 부서 간 사전 역할분담으로 피해 최소화에 노력하는 등 실제상황과 같은 훈련을 실시했다.

김춘섭 대응기동단장은 "대형 재난사고는 유관기관 간 상호 협조체제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재난발생시 유관기관 공조체제를 재점검해 재난 대응과 사고수습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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