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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교육지원청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학부모 교실'개최



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서서규)에서는 관내 학생들의 즐겁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2011년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학부모 교실’을 25일 문경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원청에따르면 이번 학부모 교실에는 고속도로 교통안전, 어린이 등 하교길 안전, 일상생활의 교통질서에 관한 내용으로 약 2시간 강의가 진행되었다. 강의는 한국도로 공사 상주지사 송상호 교통차장께서 맡아 주셨다.



관내 초등학교에서 교통안전지도에 힘쓰시는 녹색 어머니회 약 74명이 학부모교실에 참석하여 학생들의 교통안전에 관한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 한 학부모는 "교통안전이란 게 늘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오늘 학부모교실을 계기로 다시 한번 안전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좋은 계기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서서규 교육장은 "이번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학부모 교실’을 통해 문경관내에 교통안전에 대한 분위기가 조성되고 아동.청소년들의 기본적인 안전이 보장되어 건강하고 보람찬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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