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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세계 정구선수권대회 참가선수단 속속 입국











오는 11월1일부터 펼쳐지는 세계정구인의 축제 '2011 제14회 문경세계정구선수권대회'의 참가선수단이 속속들이 입국하고 있다.

지난 21일 몽골과 일본 선수단 입국을 시작으로, 24일 브라질 선수단, 25일 네팔, 중국 선수단, 그리고 26일에는 러시아, 태국, 인도네시아 등 27개국이 대거 입국하는 등 선수단 입국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지역 민간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로 구성된 각 국가별 서포터스들은 입국별 시간에 따라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을 오가며 이른 새벽에도 불구하고 피로에 지친 선수단을 성심껏 환영했다.

이번 대회는 '2015 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개최지인 문경에서 35개국, 약 500여명 규모의 선수단과 대륙별 회장단 등이 참가하게 되며, 27일 18:00 성대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월 1일까지 6일간의 뜨거운 열전에 돌입한다.

한편 지난 21일부터 입국한 선수단들은 11월 2일부터 출국하게 되며, 11월 7일 베네수엘라는 마지막으로 출국을 완료할 예정이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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