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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TP 바이오정보지원센터 지역 특산물 고부가가치화 지원




포항테크노파크(이사장 박승호, 이하 포항TP) 바이오정보지원센터가 지역의 특산물인 부추의 고부가치화사업을 위해 포항의 천연발효식품 업체인 영일S&T 및 영농조합법인 이도와 지난 26일 포항TP 바이오정보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첨단장비 활용을 통한 혈행개선관련 기능성 식품 공동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포항TP에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이들 기업 및 대구한의대 임상지원센터 등과 포항의 특산물인 부추의 혈행개선 효능 검증을 통한 고지혈증에 효과가 있는 기능성식품 개발을 위해 농림수산식품부의 생명산업기술개발사업 지정 공모 과제에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현재 포항TP 바이오정보지원센터는 실험동물 혈관 내 절대적 혈류량 및 속도를 측정할 수 있는 환축상태 감시기(Research Perivascular Flowmeter)와 상대적 혈류량 및 속도를 측정할 수 있는 레이져 혈액 순환 측정기(Laser Doppler) 및 심전도, 혈압 및 온도를 측정할 수 있는 무선 심혈압 측정기(Telemetry research component systems)와 같은 최첨단 장비를 갖추고 있어 혈행개선 효능을 평가하기 위한 최적의 장비를 보유중이다.



포항TP 바이오정보지원센터관계자는 "최근 중장기발전계획 수립을 통해 지역과의 협력 네트워킹 강화를 3대 추진전략에 포함시켜 지역 특산물 효능검증을 통한 고부가가치화와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연구개발 사업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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