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10월 친절공무원으로 산림녹지과 임정옥씨를 선발했다고 1일 밝혔다.
시에따르면 시민들에게 훈훈한 인정을 베푼 친절 미담사례 등을 홈페이지 '칭찬합시다'코너 등에서 추천된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체직원 설문조사와 공적심의위원회의 최종 심사의결을 통해 산림녹지과 임정옥(44세) 직원을 선발했다.
임정옥씨는 산림녹지과 산림보호담당에 근무하면서 산불방지대책본부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다양한 대중홍보와 각종 교육과 회의를 통한 적극적인 홍보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및 우량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열정적으로 근무해 왔다.
임씨는 산불에 대한 홍보 및 산불진화에 애쓰는 모습에 감동하였다고 영주시 '홈페이지 칭찬합시다' 코너에 오르는 등 남다른 친절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영주시관계자는 "성공시대를 이끌어갈 주인공인 친절공무원을 매월 선발하여 '살기좋은 고품격도시 영주'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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