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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순 소백가정문제상담소장 여성가족부장관상 수상

영주시는 소백가정문제상담소 이화순(여, 59세) 소장이 지난 12월 1일 서울 충무아트홀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1 아동․여성폭력 방지 유공자 시상식」에서 여성가족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여성권익정책 이행평가 우수기관과 가정․성폭력방지, 성매매 방지 및 피해자보호사업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포상하여 아동․여성폭력 방지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이화순 소백가정문제상담소장은 2010년부터 경상북도 아동․여성보호지역연대 위원을 역임하고 있으며, 경상북도 상담소․시설장 여성가족부평가위원 및 영주교육지원청 "Wee Center" 전문상담자문위원 등 아동․여성폭력 방지를 위해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2000년 8월부터 현재까지 소백가정문제상담소를 운영하며 연간 1,000여건의 가정문제상담과 폭력피해자에 대한 의료․법적 지원서비스를 통해 위기가정 구제 및 아동․여성폭력 근절에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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