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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코레일 희방사역 구내 비탈면 녹화사업 전개






[영주=타임뉴스]코레일 경북본부(본부장 박복규)는 지난 16일 희방사역 구내에서 동양대학교(철도토목학과 대학생 40여명)와 함께 역구내 비탈면 보호 및 환경개선을 위해 제초작업과 꽃나무등을 식재해 철도녹화사업을 펼쳤다고 밝혔다.

코레일 경북본본부에 따르면 이날 역구내 환경개선 활동은 희방사역을 통해 죽령옛길을 이용하는 등산객과 철도를 이용하는 관광객을 위한 녹색환경 조성을 위해 자산홍 낙상홍, 선주목 등 다양한 수목을 식재함으로서 역 주변 경관을 개선하고 쾌적한 영업환경을 만들고자 시행하게 되었다.

또한 이번 활동을 통해 친환경적인 철도이미지 향상을 제고하는 한편 산.학 협력을 통한 상호 교류의 장을 마련함으로서 코레일 경북본부와 동양대학교가 지역사회를 위한 환경경영에 동참하고 있다는 것을 대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한편 코레일 경북본부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녹색철도환경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

권용성 기자 권용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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