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영주소방서, 산악구조능력 업그레이드 특별훈련 실시



[영주=타임뉴스] 영주소방서(서장 김대진)는 경관이 수려한 우리지역 주요 산을 찾는 등산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험준한 지형으로 인한 등산객 산악사고가 많이 발생함에 따라 소백산 희방계곡에서 지난 17,18일까지 양일간 산악사고 대비 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소방서에따르면 이날 훈련은 '생명을 구하는 사람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영주소방서 119구조대원과 소백산 국립공원관리사무소 직원 등 50명이 참가하여 현장안전관리 및 각종 구조장비 사용법, 환자이송요령, 계곡 고립자 구출법 등 이론교육과 아울러 실기 실습으로 나누어 실시했다.



또한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악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공원 관리 직원들과 산악사고 관련정보를 공유하는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제도 강화했다.



한편 영주소방서 남순걸 구조대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산악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사고발생시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구조 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말했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