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타임뉴스] 권용성 기자 = 영주경찰서(서장 김우락)는 8일 영주경찰서 2층 소수마루에서 서장을 비롯해 각 과장, 계장, 파출소장 총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임 경찰청장 부임 후 주요 치안현안의 해소를 위한 대책을 논의하고자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17대 김기용 경찰청장 지휘지침 및 핵심과제, 경찰 쇄신 대책, 부정비리 척결 역량 강화, 인권보호 노력, 민원 만족도 향상 방안, 112종합상황실 구성․운영 계획, 학교폭력 근절대책 내실화 방안, 고리사채 등 불법 사금융 특별단속 등 주요 치안현안에 대해 심도 있고, 폭넓은 대책 논의가 이루어졌다.
한편 김우락 영주경찰서장은 이 자리에서 "'국민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경찰'이라는 슬로건을 상기시키며, 경찰 쇄신의 시대적 요구에 직면한 현실을 직시하고 '정의와 신뢰', '경청과 배', '창의와 열정'라는 지휘지침 아래 일심 단결해 '부패비리 척결', '국민안전 확보’, ‘사회적 약자와 서민생활 보호’ 등의 핵심과제를 완수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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