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타임뉴스] 권용성 기자 = 영주경찰서(서장 김우락)는 14일 신임경찰관 제272기 김완수 외 2명에 대해 현장실습 교육 신고식을 가지고 내달 8일까지 경찰서와 파출소에서 4주간의 다양한 현장실습 교육을 통해 현장에 강한 경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이들의 교육을 담당하게 된다.
영주경찰서에따르면 이들 신임경찰관들은 앞으로 4주 동안 경찰서 및 파출소 실습을 통해 현장초동조치 및 현장보존 요령 등을 숙지, 그동안 신임경찰교육 과정에서 습득한 기초지식과 이론을 치안현장과 연계시켜 문제해결 능력을 배양하고 현장체험 학습을 통해 이론 교육의 미비점을 보완하여 현장에 강한 경찰관으로 양성된다.
한편 김우락 영주경찰서장은 신임경찰관의 신고식에서 "이들에게 작은 것 하나 소홀함 없이 습득하여 ‘국민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경찰’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초심을 잃지 않도록 언제나 정진하며 ‘정의와 신뢰’, ‘경청과 배려’, ‘창의와 열정’이 가득한 경찰관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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