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화활동은 휴가철을 맞아 고향을 찾아온 행락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이번 정화활동으로 하천주변 생활쓰레기와 폐비닐 등 1톤을 수거했다.
입암조우회의 자연정화활동은 분기별로 실시되고 있으며 이번 정화활동은 올해 3회째로 회원 스스로 자연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실시하고 있다.
권오철 회장은 “행락철을 맞아 고향을 찾은 출향인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를 보낼수 있도록 하기 위해 분기 1회씩 자연정화활동을 하고 있다”며 “지역 주민 모두가 자연보호에 앞장섰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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