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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명호면∙인천 학익2동 ‘3주년 자매결연 교류행사’

[봉화=타임뉴스] 김동진 기자 = 봉화군 명호면(면장 류동영)은 18일 인천시 남구 학익2동 주민자치위원회를 초청해 상호 교류협력 및 우호증진을 위해 자매결연 3주년 교류행사를 가졌다.

이날 명호면장, 관내기관단체장 등을 비롯해 학익2동장, 학익2동 주민자치위원장 및 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의 경과, 상호협력 및 상호교류 방안 등을 논의했다.

명호면과 학익2동은 지난 2009년 자매결연을 맺은 후 매년 방문이 이뤄지고 있으며 행사 후 오찬을 갖고 낙동강 래프팅 체험 및 청량산 등반을 하며 두 지역 간 우호를 쌓는 뜻 깊은 시간을 나눴다.

류동영 명호면장은 “자매결연을 더욱더 공고히 하여 농산물 판매 교류 확대 및 지역축제 행사 등의 상호 교류로 화합의 기틀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김동진 기자 김동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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