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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립청송야송미술관 김예순 화백 초대전

[청송=타임뉴스] 김동진 기자 = 김예순 화백 초대전이 9월 5일~30일까지 약 한달 간 군립청송야송미술관에서 열린다.

김예순 화백은 1949년 경북 풍기출생으로 현재 한국미술창작협회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각종 미술대전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개인전 10회, 그룹전 및 초대전(중국∙일본∙미국교류전) 300여회를 여는 등 헤아릴 수 없는 입상경력도 갖고 있다.

또 대통령 홍조 훈장 수상과 2010년 예술부문에서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전시회는 김예순 화백이 40여년간의 교직생활과 퇴직 후 그려온 작품 중 60여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국립현대미술관 지정 경북지역 대표미술관이 된 야송미술관이 경북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미술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속적으로 국내 유명한 미술작가들을 초대해 작품전을 개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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