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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오는 7일 ‘장암정 고가음악회’ 개최

[봉화=타임뉴스] 김동진 기자 = (재)세계유교문화재단은(이사장 이윤철) 9월 7일 봉화군 장암정에서 고가음악회가 개최된다고 6일 밝혔다.

고가음악회는 유교문화권 9개 시․군에 산재한 고택, 서원, 정자 등을 활용해 음악회를 여는 세계유교문화축전의 대표적인 야간 프로그램이다.

장암정은 1985년에 경북문화재 제150호로 지정됐으며 봉화군 물야면에 위치해 있다.

이번 봉화 고가음악회는 7일 오후 8시 장암정에서 ‘바이올리니스트 이경우의 전자 바이올린 연주’, ‘테너 박종선의 성악 공연’, ‘김승배의 색소폰 연주’, ‘가수 이미숙의 통기타 공연’ 등으로 꾸며진다.

지난 4월에 시작된 2012 고가음악회는 9월에도 경북 북부지역의 유교문화권 9개 시‧군에서 계속해서 열리며 10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고가음악회에 대한 자세한 일정은 (재)세계유교문화재단의 홈페이지(www.worldcf.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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