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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무소속 전영탁 시의원, 새누리당 입당



[타임뉴스=권용성 취재본부장] = 영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전영탁 의원(49.영주'가'선거구)이 지난 5일 새누리당에 전격 입당했다.

무소속으로 지난 2010년 당선된 전영탁 의원은 풍기․순흥․단산․부석을 지역구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영탁의원 지난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입당을 결심하게 된 가장 큰 이유로 "무소속의 한계를 극복하여 지역발전을 희망하는 지역구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전의원은 "40년만의 3선 국회의원 배출이라는 지난 총선결과에서 나온 영주 시민들의 염원과 오는 12월 대선에서 새누리당의 정권 재창출이 지역발전을 앞당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판단하고 "작은 힘이나마 보태야겠다는 생각으로 입당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제6대 후반기 영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에 선출되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전영탁의원은 "이번 새누리당 입당을 계기로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더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라며 "지역구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권용성 기자 권용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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