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타임뉴스] 김동진 기자 = 청송군은 11일 군 본청에서 공직자로서 첫발을 내딛는 신규자들에 대한 임용식이 열렸다.
이날 한동수 청송군수를 비롯해 실과장, 청송직장협의회 회장 및 임원, 신규 공무원 19명과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청송군은 신규 임용자들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신규임용자 부모 및 가족을 초청해 새롭게 공직생활에 들어선 신규 공무원과 가족들을 축하했다.
또 신규 공무원들의 부모들에게 청송군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야송미술관, 송소고택 등 청송의 명소를 둘러보는 시간도 마련했다.
한동수 군수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공직에 들어온 만큼 자긍심을 갖고 지금 가졌던 마음으로 끝까지 군민을 위해 봉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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