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타임뉴스] 김동진 기자 = 박노욱 봉화군수는 9월10일~13일 국회 및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 설명과 함께 2013년도 국비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각 부처에서 기획재정부로 제출된 예산안이 심의를 마감하는 9월16일까지 사업별 책임자와 담당자를 통해 지역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당위성과 필요성을 전달했다.
봉화군이 내년도 국비지원을 건의하고 있는 주요 현안사업은 봉화읍 문단에서부터 - 물야면 - 오전댐 내성천까지 연결되는 ‘내성천 자전거길 조성사업’ 76억원이다.
또 낙동강상류의 잠수교로서 30년 전에 설치되어 현재 집중호우시 통행이 두절되어 주민들에게 불편을 끼칠 ‘꽃내교량개최공사 사업비’ 16억원과, ‘봉화경찰서의 신축비’ 97억원 등 숙원 및 현안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봉화군에 따르면 2012년 초부터 박 군수는 직접 농림수산식품부와 국토해양부,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와 국회를 방문해 군의 염원과 숙원사업에 대한 당위성과 필요성에 대해 설득하고 건의한 결과 춘양 월로천댐 396억원, 재산남면저수지사업 82억원, 광역친환경농업단지100억원 등의 사업을 확정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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