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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태풍피해 농가에 300여명 일손돕기 나서...

[봉화=타임뉴스] 김동진 기자 = 봉화군은 19일 지난 태풍 ‘산바’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조속한 영농 안정을 위해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봉화군 공무원 및 경북도청, 군∙경, 자원봉사자, 적십자사 등 300여 명이 참여해 관내 5개 읍면(물야, 봉성, 명호, 춘양, 상운)에서 낙과수거, 하우스 철거, 인삼덕장 철거작업을 벌였다.

봉화군에 따르면 태풍 피해조사와 함께 지난 18일에도 도청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응급복구에 나서고 있으며 복구가 완료되는 날까지 지속적인 일손돕기를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태풍피해 농가에 내일과 같은 마음으로 신속히 복구작업에 나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 하는 등 빠른 시일 내 영농정상화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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