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타임뉴스] 김동진 기자 = 청송군은 시장 영세 상인들을 돕기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24일~28일까지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현재 청송군 관내에는 6군데의 전통시장이 있으며, 5일 장날로 화목시장(1,6일), 부남․진보시장(3,8일), 청송․안덕시장(4,9일), 도평시장(5,10일)이 운영된다.
군은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구매 목표액을 1천700만원으로 정하고 군 직원들을 비롯해 유관기관․단체에도 자율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유도할 계획이다.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은 전국의 1천100여개로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 현금처럼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며, 가맹점에서 액면 금액의 60%이상 구매시 잔액은 현금으로 환불해 준다.
청송군은 시장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9년에 청송시장을 시설 현대화사업으로 시설을 개선했으며, 내년 초 진보시장을 준공 목표로 시설을 개선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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