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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뉴스=권용성 기자] = 영주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그린스타트 운동 실천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18일 영주시에따르면 시는 기후변화대응 및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온실가스 줄이기 범국민 실천 운동을 전개하고 녹색생활 실천 전파를 위해 그린리더 양성, 탄소포인트제 가입 등 자치단체의 노력과 실천에 대한 평가로 2년 연속 대상으로 선정됐다.
시는 영주아젠다21위원회를 거점으로 그린스타트 네트워크 기관 및 단체들과 함께 그린스타트 운동 확산을 위해 캠페인과 홍보 행사를 실시했다.
특히 탄소포인트제 가입률 제고를 위해 각종 축제 현장을 찾아가 홍보활동을 전개했으며 세대별 홍보물에 신청란을 추가해 홍보물을 신청서로 제출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통장, 학교, 어린이집, 아파트관리실의 협조를 얻어 쉽게 제출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음식물 종량제에 앞서 음식문화개선 실천을 홍보하고 그린리더와 공동으로 방문 온실가스 진단과 찾아가는 녹색실천 교육을 실시해 에너지 절약 홍보 등에 앞장섰다.
한편 시상은 오는 21일 경주시에서 열리는 그린스타트 실천 평가보고회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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