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 = 김동진 기자] = 영양경찰서(서장 김해주)는 7일 고은마루에서 ‘4대 사회악’ 척결 100일 맞아 ‘성과평과 및 향후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서장, 각 과장, 파출소장, 계·팀장 등 참석한 가운데 ‘4대 사회악’ 근절과 관련해 불량식품 유통업자 3명을 검거하는 등 대국민 언론보도 52회, 학교폭력예방 간담회 270회를 펼쳤다.
특히 경북도내 최초로 영양군의회와 지역치안협의회 개최를 비롯해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방범용 CCTV·교통안전시설물 확충, 다문화 방문지도사 명예경찰관 위촉 및 유관기관과의 MOU 체결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됐다.
김 서장은 “지난 100일 전 직원들과 협력단체원 모두 영양군민을 위해 밤낮으로 뛰어준 덕분에 4대 사회악 범죄가 단 한건도 발생되지 않은 점은 고무적”이라며 “아직도 부족한 부분이 많은 만큼 귀를 열고 군민들에게 다가가는 공감치안 구현으로 체감안전도를 더욱 더 끌어올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영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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