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 = 김동진 기자] = 청송경찰서(서장 박영택)는 야간에도 누구나 경찰서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본관 건물 정면에 LED로고 현판을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LED 현판에는 참수리마크와 대형 글씨로 청송경찰서를 표시했으며 영문으로 청송경찰서를 표기해 외국인도 쉽게 알아 볼 수 있도록 했다.
경찰서 관계자는 “야간에도 주민들의 안전과 평온을 위해 경찰이 항상 깨어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고 외지 주민들도 경찰서 위치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 LED조명을 넣어 시인성 확보에 신경을 썼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청송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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