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산민속장변영회(회장 강신대)회원 10여명은 쓰레기 봉투 구입을 통한 배출 안내와 자체 제작한 홍보전단지를 상인들에게 직접 배부하는 등 어느 재래시장보다 더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시장의 규모가 전국에서도 몇 손가락안에 들 정도로 손꼽히고 있으며 갖가지 볼거리, 먹거리, 입을거리 등이 다양해서 많은 사람들이 선산 재래시장 투어를 위해 선산을 방문하고 있으며, 영업을 하는 상인 전체 200여명 중 번영회 회원 60명이 회원으로 구성․운영이 되어 불우이웃돕기, 연말성금납부, 성심요양원 위문 등 다양한 사회 환원사업까지 하고 있다.
이날 선산민속장 강신대 번영회장은 전국에서 제일가는 명물로 선산시장이 자리 잡고 있고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상가와 재래시장 상인이 더 다양하고 저렴한 가격에 상품을 선보일 것이며 언제나 뒷 자리가 깨끗한 모습을 보여 주겠다캠페인의 지속적인 활동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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