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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산민속장 불법쓰레기 근절 캠페인

[구미타임뉴스=류희철기자]구미시 선산읍(읍장 황필섭)에서는 9월 27일 10시부터 선산민속장번영회 주관으로 재래시장을 찾는 방문객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한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 쓰레기 배출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선산민속장변영회(회장 강신대)회원 10여명은 쓰레기 봉투 구입을 통한 배출 안내와 자체 제작한 홍보전단지를 상인들에게 직접 배부하는 등 어느 재래시장보다 더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시장의 규모가 전국에서도 몇 손가락안에 들 정도로 손꼽히고 있으며 갖가지 볼거리, 먹거리, 입을거리 등이 다양해서 많은 사람들이 선산 재래시장 투어를 위해 선산을 방문하고 있으며, 영업을 하는 상인 전체 200여명 중 번영회 회원 60명이 회원으로 구성․운영이 되어 불우이웃돕기, 연말성금납부, 성심요양원 위문 등 다양한 사회 환원사업까지 하고 있다.

이날 선산민속장 강신대 번영회장은 󰡒전국에서 제일가는 명물로 선산시장이 자리 잡고 있고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상가와 재래시장 상인이 더 다양하고 저렴한 가격에 상품을 선보일 것이며 언제나 뒷 자리가 깨끗한 모습을 보여 주겠다󰡓캠페인의 지속적인 활동을 약속했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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