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차 없는 날’(9.22, Car Free Day)은 1년 중 하루만이라도 승용차가 아닌 대중교통을 이용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캠페인으로 1997년 프랑스 서부 항구도시인 라로쉐에서 처음 시작되어 세계 수많은 도시로 확산되었고, 우리나라는 2008년부터 국가 주관 행사로 시행하고 있다.
이에 봉화군은 “깨끗한 공기, 변화의 시작은 당신!”이란 주제 아래, 행사 당일인 10월 2일 전 직원이 도보 및 자전거를 이용한 녹색출근길을 실천하도록 유도했다.
한편 김도섭 도시환경과장은 “온실가스 배출증가로 인한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녹색생활 실천운동이 필요한 시기이며, 이런 행사를 통하여 녹색 생활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실천분위기가 군민들에게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