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타임뉴스=류희철기자] 자연보호비산동협의회(회장 김경애)는 2013. 10. 10(목) 회원 10여명이 모여 관내 독거노인들을 위한 반찬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반찬봉사활동이 끝난 후 각종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관내 낙동강변 하천부지의 자연정화활동을 함께 실시하였다.
하천정화활동을 마친 후에는 자연보호 활성화와 2013년 사업의 건실한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오늘은 활동을 마무리 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애 자연보호비산동협의회장은 간담회를 통해 자연보호협의회 활동에 대한 관심과 지원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계속사업으로 추진중인 하천정화활동과 2013년 1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독거노인 반찬봉사의 날을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비산동을 만드는 것에 전회원과 함께 힘을 합할 것“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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