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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은 수륜, 환경지도자들이 뭉쳤다!

[성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수륜면에서는 2013. 10. 22 오후 2시 면사무소에서 환경지도자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회원 30여 명은 신파1리 소재지에서 적송리에 이르기까지 도로측구 농경지 등 1km에 걸쳐 각종 폐비닐 및 생활 쓰레기 2t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양했다.

바쁜 영농철인데도 불구하고 청결활동에 참석한 오천1리 문광준 지도자는 장화와 청소용 집게와 낫, 삽 등을 개인적으로 준비하여 와서 타지도자에 모범을 보였다.



수륜면 환경지도자 협의회(회장 김재호)에서는 앞으로 수시로 간담회와 청결활동을 실시하여 회원들의 사기와 친목을 도모하고 회원이 다함께 뭉쳐 “클린은 수륜에서 책임진다.” 는 각오로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강영석 수륜면장은 군정홍보와 더불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장주변 영농자재 적재와 참외덩굴을 태우지 않도록 간곡히 부탁하였으며 들녘환경심사제 실시로 보조사업에서 불이익을 받지않도록 내년 농사준비 때는 반드시 내 농지안에 작업장을 설치할 수 있도록 마을 주민에게도 홍보에 철저를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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