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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성주, 친환경 들판조성은 우리가 먼저

[성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수성 1리 국도변 농경지 몽리민과 면사무소 직원 20여 명은 2013. 10. 24 오전 10시 수륜면 관문인 수성1리 도로측구의 배수로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배수로 안에 무질서하게 돋아난 잡풀을 제거하고 영농폐비닐 등을 수거하여 1주후 개최되는 제4회 성주 가야산사랑 가을 산행시 많은 외지인이 본면을 찾을 것으로 예상, 가야산 산행과 더불어 오곡백과가 무르익은 깔끔히 정리된 친환경 황금들판을 통해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게끔 친환경 들판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강영석 수륜면장은 클린성주 만들기 일환으로 수륜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경지 주변, 대가천, 접객업소 환경정비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살기 좋은 지역으로 거듭나고 있음을 강조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우수한 농산물 생산과 더불어 업소마다 찾아오는 손님에게 친절을 베풀어 믿고 또 찾고 싶은 수륜을 만들어보자고 전 주민의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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