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원 방문은 구미시와 장사시의 15주년 자매결연을 기념하기 위하여 방문한 장사시 부시장의 요청으로 이루어졌으며 장사시 교육국장이 함께 동행하면서 평생교육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보여주었다.
특히 샤 지엔 핑(夏建平) 장사시 부시장은 “중국에서도 시민들의 삶이 풍요로워지면서 배움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며
자매도시인 구미시에서 시민을 위해 취미․교양과정, 학점은행제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현대화된 시설의 평생교육원이 있다는 것이 시민들에게는 큰 행복이라며 부러움을 감추지 않았으며 향후 경제, 문화분야뿐 아니라 교육분야에서도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정인기 원장은 “2007년 남유진시장이 명품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평생교육원을 개원한 이래 올해까지 약 11만명의 시민이 교육원에서 지식을 나누었다”며 앞으로 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개발로 시민들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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